2026 하반기 마감 임박 지원금 체크리스트: 9월·10월·11월·12월 신청 마감일 총정리

2026 마감 임박 안내 이미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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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최종 업데이트: 2026년 9월 24일 — 상반기(6~7월) 마감 일정은 모두 종료되어, 이번 업데이트에서 9월 말부터 연말까지 실제로 챙겨야 할 마감일로 전체 교체했습니다.

2026년 하반기에도 날짜를 놓치면 못 받는 지원금·세금 혜택이 여러 개 있습니다. 아래는 오늘(9월 넷째 주) 기준으로 가장 마감이 임박한 순서로 정리한 체크리스트입니다. 세부 자격·서류는 각 항목의 링크된 글이나 공식 공고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

지금 당장 (9월 안에 끝나는 것)

  • 재산세 9월 정기분 납부: 9월 16일~30일 — 주택·건축물·토지 등 보유세 2기분. 카드 무이자·전자송달 공제 등 혜택도 이 기간에만 적용됩니다.

10월에 챙길 것

  •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사용 시작: 10월 1일(가상카드)·10월 3일(실물카드)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 — 신청 자체는 12월 31일까지 가능하지만, 아직 신청 전이라면 지금 바로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
11~12월 마감 임박

  • 종합부동산세 납부: 12월 1일~15일 — 매년 반복되는 국세청 정기 고지 일정으로, 세액이 300만 원을 넘으면 분할납부도 가능합니다.
  • 자동차세 2기분(12월 정기분) 납부: 12월 16일~31일 — 7~12월분 자동차세로, 6월 연납을 놓쳤다면 이 기간에 정상 납부하면 됩니다.
  • 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: 12월 1일 마감 — 반기·정기 신청을 놓친 경우의 마지막 기회입니다. 여유가 있어 보여도 잊기 쉬우니 지금 일정에 표시해 두세요.

날짜보다 빨리 닫히는 ‘예산 소진형’

마감일이 남아 있어도 예산이 다 떨어지면 조기에 닫히는 지원이 있습니다. 대표적으로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는 예산 소진이 빨라, 자격이 된다면 가장 먼저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
이미 마감됐다면 — 다음 회차 대기

아래 항목들은 2026년 하반기 회차가 이미 마감됐습니다. 보통 다음 해 같은 시기에 재개되니, 알림을 걸어두고 다음 공고를 기다리세요.

에너지바우처 자체(하절기 신청·대상 기준)가 궁금하다면 에너지바우처 신청 방법·대상 총정리도 함께 확인하세요.

마감일은 예산 소진에 따라 당겨질 수 있으므로, 이 글의 체크리스트에서 마감 임박 항목부터 먼저 확인하고 신청 순서를 정하시길 권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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